일일 사망자는 147명으로 4일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2만1667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846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만867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9만836명, 해외 유입 31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67만4045명(해외유입 3만166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5192명 ▲부산 3539명 ▲대구 4203명 ▲인천 4667명 ▲광주 3176명 ▲대전 3004명 ▲울산 1945명 ▲세종 795명 ▲경기 2만2620명 ▲강원 3420명 ▲충북 3507명 ▲충남 4378명 ▲전북 3898명 ▲전남 3974명 ▲경북 5660명 ▲경남 5573명 ▲제주 1285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4만2479명(서울 1만5192명, 인천 4667명, 경기 2만2620명)으로 46.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만8388명으로 53.3%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5~21일) 12만5384명→ 10만7904명→ 9만2991명→ 4만7743명→ 11만8504명→ 11만1319명→ 9만867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9만93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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