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문과학, 사회과학, 예술, 보건 등 AI 활용 창의융합프로그램 개발·지원 ▲학교급별 맞춤형 AI 교육프로그램 운영·지원 ▲대학의 우수자원 연계 지역 초·중·고-대학 협력모델 개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백란 소장은 "호남대의 우수한 교육자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창의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AI빅데이터연구소는 이번 협약에 따라 1, 2학기 두 차례에 걸쳐 인공지능 기초, 인공지능 심리, 인공지능 의사, 메타버스,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등 5개 주제 12시간 과정의 '훈훈한 AI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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