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과 마을에 예술을 입히다로 나누어 진행되며,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자와 문화예술 마을공동체를 발굴해 맞춤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고 창업 및 프로그램 운영자금 등을 지원한다.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은 8팀을 모집하며, 인천시에 거주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부터 39세 미만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미만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마을에 예술을 입히다는 마을공동체 3팀을 모집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마을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최소 3인 이상의 팀 단위 지원이 가능하며 구성원의 70% 이상은 연수구민이거나 연수구 소재지 사업장에 재직 중 이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최종 선정된 사회적기업 창업팀에는 각 400만원과 마을공동체 팀에는 각 2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지급하고 1:1 멘토링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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