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746명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746명 발생했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7746명 늘어나 누적 346만605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9000명보다 1254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1만1900명과 비교하면 4154명 감소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5일과 지난 26일 각각 1만3560명과 1만1517명을 기록해 이틀 연속 1만명 대를 유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첫 날이었던 지난 18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2만1819명을 기록했다. 서울시 오후 6시 기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기록한 12만835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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