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00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232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만634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만6301명, 해외 유입 43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99만3985명(해외유입 3만257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271명 ▲부산 1527명 ▲대구 2054명 ▲인천 1035명 ▲광주 590명 ▲대전 907명 ▲울산 751명 ▲세종 275명 ▲경기 6031명 ▲강원 1065명 ▲충북 901명 ▲충남 1150명 ▲전북 1060명 ▲전남 922명 ▲경북 1665명 ▲경남 1826명 ▲제주 27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1337명(서울 4271명, 경기 6031명, 인천 1035명)으로 43.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4964명으로 56.9%다.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7일~23일) 동안 3만1352명→ 2만8130명→ 2만5125명→ 2만3462명→ 1만9298명→ 9975명→ 2만6344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2만338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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