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사망자는 2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029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237명이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만634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만6301명, 해외 유입 43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01만7923명(해외유입 3만258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3586명 ▲부산 1039명 ▲대구 1438명 ▲인천 998명 ▲광주 809명 ▲대전 843명 ▲울산 702명 ▲세종 254명 ▲경기 5261명 ▲강원 1150명 ▲충북 819명 ▲충남 1035명 ▲전북 1019명 ▲전남 946명 ▲경북 1981명 ▲경남 1477명 ▲제주 58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9845명(서울 3586명, 경기 5261명, 인천 998명)으로 37.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6456명으로 62.6%다.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9일~25일) 동안 2만8130명→ 2만5125명→ 2만3462명→ 1만9298명→ 9975명→ 2만6344명→ 2만3956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2만232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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