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만395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2만6344명보다 2388명 감소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서 실외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 /사진=뉴스1
25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만3956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 2만6344명보다 2388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2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029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237명이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만634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만6301명, 해외 유입 43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01만7923명(해외유입 3만258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3586명 ▲부산 1039명 ▲대구 1438명 ▲인천 998명 ▲광주 809명 ▲대전 843명 ▲울산 702명 ▲세종 254명 ▲경기 5261명 ▲강원 1150명 ▲충북 819명 ▲충남 1035명 ▲전북 1019명 ▲전남 946명 ▲경북 1981명 ▲경남 1477명 ▲제주 58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9845명(서울 3586명, 경기 5261명, 인천 998명)으로 37.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6456명으로 62.6%다.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9일~25일) 동안 2만8130명→ 2만5125명→ 2만3462명→ 1만9298명→ 9975명→ 2만6344명→ 2만3956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2만232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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