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만8423명이다.
이는 하루 전 동시간대 2만3348명보다 4925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2만6486보다 8063명 감소했다. 이에 따라 2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만명대 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801만7923명으로 누적 확진자가 18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9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8124명→ 2만5120명→ 2만3458명→ 1만9295명→ 9975명→ 2만6344명→ 2만3956명 등으로 일평균 2만2323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4251명 ▲서울 2787명 ▲경남 1269명 ▲대구 1259명 ▲충남 850명 ▲강원 819명 ▲인천 729명 ▲전북 694명 ▲충북 691명 ▲전남 674명 ▲부산 651명 ▲대전 628명 ▲광주 590명 ▲울산 572명 ▲제주 286명 ▲세종 162명 등의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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