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엔 적은 비소식이 있다. 사진은 26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연꽃단지에서 노니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가족. /사진=뉴스1
5월의 마지막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엔 적은 비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26일 "오는 27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강원은 오전쯤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권에 들겠다.

경기북·동부와 강원영서 중·북부에서 오는 27일 오전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오후에는 전남 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끼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최저기온은 10~18도, 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5도 ▲광주 14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0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대전 27도 ▲대구 28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