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전국 최고의 맘스터치 장인을 가리는 특별한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최고의 맘스터치 장인을 뽑는 '맘스비 Q.S.C 챌린지'를 최근 천호동 본사 제품혁신센터에서 마쳤다고 밝혔다.


'맘스비 Q.S.C 챌린지'는 가맹점주 및 맘스비(MOM'S BEE, 아르바이트 캐릭터)들이 매장에서 체득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속감과 서비스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한 상생 콘테스트다.

Q.S.C는 외식 품질경영의 기본인 품질(Quality), 서비스(Service), 청결(Cleanliness)의 약자다.

맘스터치는 이번 경선을 위해 지난 2월 21일부터 3주 동안 온라인에서 전국 가맹점주 및 맘스비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메뉴 경연인 'Q.S.C 마스터'와 아이디어 경연인 '노하우'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Q.S.C 마스터' 경연은 메뉴 제조 시 표준 매뉴얼의 준수 및 위생, 서비스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예의 1위는 성남신흥점(맘스비 방효정, 김민희)이 차지했으며, 총 300만원의 상금과 200만원 상당의 물대 지원, Q.S.C 마스터 가맹점 명패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2위는 서판교점, 3위는 전남과학대점, 공동 4위는 인천임학점, 신계산본점으로 각각 200만원(2위), 100만원(3위, 4위)의 상금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물대 지원이 포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사전 온라인 응모로 실시된 '노하우' 부문에서는 총 120여개의 참신한 매장 운영 아이디어가 모여 각축을 벌였다.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 관계자는 "전국 1,300여개 매장에서 근무 중인 가맹점주 및 맘스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며, "맘스비는 맘스터치의 소중한 파트너이자, 가장 가까운 고객으로 앞으로도 맘스비를 응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최고의 맘스터치 장인을 뽑는 '맘스비 Q.S.C 챌린지'를 지난 26일 천호동 본사 제품혁신센터에서 마쳤다. (맘스터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