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1년래 최고로 치솟음에 따라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 대까지 밀렸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 대까지 떨어지며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2일 오전 8시30분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33% 하락한 2만8488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2만9401달러, 최저 2만8236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 대까지 밀린 것은 5월28일 이후 처음이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1년래 최고로 치솟으면서 연준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할 것이란 우려가 커진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