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8863명이다. 지난 추세를 봤을 떄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9000명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9133명보다 270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7일 1만2808명보다도 3945명 감소한 수치다.
지난 8일부터 발생한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3358명→ 1만2157명→ 9312명→ 8441명→ 7381명→ 3828명→ 9778명 등으로 일평균 9178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2088명 ▲서울 1690명 ▲경북 686명 ▲대구 539명 ▲경남 537명 ▲강원 449명 ▲인천 389명 ▲충남 364명 ▲충북 324명 ▲울산 320명 ▲부산 278명 ▲대전 271명 ▲전남·전북 각각 270명 ▲광주 214명 ▲제주 115명 ▲세종 59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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