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백 손종수 대표는 "OTT 등 콘텐츠 영역에서 구독 서비스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설지 않지만, 실물경제의 구독 서비스는 아직까지 성공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면서 "브라운백은 커피 영역에서 구독화를 성공한 경험을 살려 실물 경제 전 분야에 걸친 구독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브라운백은 커피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리브랜딩 및 조직개편을 진행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커피테크 분야에서 고속 성장 중인 브라운백이 커피 산업을 구독화하고 커피 경험을 재발명 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개편된 조직 구조는 네 가지로 구분된다. ▲ 원두 제조와 생산, 공급망 및 유통을 담당하는 '브라운백 커피' ▲ 오피스 커피 구독 사업부 '브라운백 블리스(이하 블리스)' ▲ 클라우드 커피 머신 개발을 위한 TF '브라운백 어웨어(이하 어웨어)' ▲ 백오피스를 담당하는 '피플&커뮤니케이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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