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5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295.74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휴장으로 달러화 강세가 제한됐으나, 여전히 경기 둔화 우려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 상승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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