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 위 불쇼를 볼 수 있는 범통닭과 두 가지 색의 눈꽃얼음이 소복히 올라간 범꽃맥주를 시그니처 메뉴로 승부하고 있는 맥주집 프랜차이즈 범맥주는 신메뉴 개발에 집중을 가하고 있으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전했다.
범맥주 관계자는 "일반적인 맥주집이 아닌 미디어 아트와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내부 분위기를 통해 범맥주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원팩조리 시스템 도입으로 전문인력 없이도 누구나 간편하게 손 쉬운 요리가 가능해 간소화된 조리 공정으로 소비자들이 어느 지점에서나 똑같은 고퀄리티의 음식을 볼 수 있어 다양한 세대들에게 만족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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