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36분쯤 군산시 수송동의 자택에서 남편 B(50대)씨와 부부싸움을 하던 중 B씨의 가슴 부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B씨에게 범행을 한 이유에 대해 조사 중"이라면서 "조사가 되는 대로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나 특수상해 혐의 적용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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