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행사장에서 열리는 알뜰장터에서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농축특산물인 배, 사과, 메론, 포도, 잡곡, 고구마, 쪽파, 표고버섯, 육포 등을 추석 성수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이번 장터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전남의 먹거리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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