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사진은 지난달 23일 서울 한강철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인근. /사진=뉴스1
목요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쌀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14일 "오는 15일에는 전국이 동해 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지만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오는 16일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22도 ▲제주 2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춘천 28도 ▲강릉 25도 ▲대전 29도 ▲대구 27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부산 27도 ▲제주 29도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