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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 멘탈케어 '키즈다이어리', 모바일 앱 누적 다운로드 1만 달성━
지난 20일, 감정 데이터 기반 AI 멘탈케어 벤처기업 ㈜플랙스(대표 윤순일)의 핵심 사업인 '키즈다이어리'가 지난 2021년 8월 서비스 오픈 이후, 보호자용, 자녀용 앱의 총 누적 다운로드 수 1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자녀는 영상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며 케어받을 수 있고, 보호자는 분석 결과를 통해 자녀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육아 가이드를 조언받을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추가 된 '직접질문하기' 기능은 부모가 평소 자녀에게 궁금한 내용을 앱에 직접 등록하면, 키즈다이어리가 대신 질문과 답장을 자녀와 주고 받는다.
윤순일 플랙스 대표는 "멘탈케어 영역을 영상일기뿐 아니라, 게임이나 그림일기를 통한 심리분석 서비스로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2023년부터는 영유아를 비롯한 초중고, 성인, 시니어를 위한 멘탈 헬스케어 사업으로 확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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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애드, 화물차 측면을 활용한 '디지털 광고 서비스' 승인받다━
스타트업 ㈜애드(대표 안상현/addd)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개최한 '제23차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화물차를 활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중개 플랫폼' 실증특례를 9월 16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란 디스플레이에 영상, 광고, 정보 등의 콘텐츠를 표시하고, 네트워크로 해당 콘텐츠들을 원격으로 관리하는 미디어 서비스이다.
애드는 보행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송출하는 만큼 고속도로 주행, 50km/h 이상 주행, 주차 시 광고송출을 중단하고 차량 안전성 확보, 빛공해 방지 등을 준수하여 실증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안상현 애드 대표는 "자체 AI 기술을 바탕으로 광고효과 분석 서비스 '애드아이(addd-i)'와 모빌리티 광고 비즈니스 '달고'를 진행하고 있었던 만큼, 모든 복합적인 기술력과 역량을 발휘해 화물차주, 광고주 등 모두에게 Win-Win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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