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깊어 가는 가을을 더 즐겁고 맛있게 만들어줄 스낵/안주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조대림 제공)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깊어 가는 가을을 더 즐겁고 맛있게 만들어줄 스낵/안주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365일, 24시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스낵/안주 브랜드 '365.24(삼육오점이사)'를 통해 선보이는 '365.24 미니 살라미'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의 두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살라미'는 햄을 공기 중에 말려 발효시킨 음식으로 역사적으로는 이탈리아에서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이탈리아식 소시지이다.


'사조대림 '365.24 미니 살라미'는 이러한 살라미를 더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엄선된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으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살라미 특유의 발효향이 적고 개당 5~6cm의 한입 크기로 간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살라미는 와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안주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 홈술, 혼술족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이성제 담당은 "365.24 미니 살라미 2종은 일상 생활에서나 캠핑, 여행 등 외부활동에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스낵/안주 제품으로, 담백하고 짭짤한 맛·고단백에 합리적 가격까지 갖춘 일석삼조 제품이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