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관심을 모았던 식당 등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실내 공간에서 발생할 겨울철 재유행과 독감 동시 유행을 차단한다는 취지라는 게 방역당국의 설명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방역당국에 좀 더 실효적인 대책을 주문합니다. 실내 식당의 경우 시민들은 입장할 때 잠깐 쓰던 마스크를 자리에 앉자마자 벗고 대화와 식사를 합니다. 아예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입장해도 제지하는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식당을 나설 때도 마찬가지 상황이 펼쳐져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명무실한 셈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1. 꼭 써야 한다
2. 안 써도 된다
3.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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