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범죄 피해로 고통받는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침으로써 지역 곳곳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2월 전라남도경찰청에 사회적 약자 지원 성금을 전달하는 등 2012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억4000만원의 후원금을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범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심리상담 지원, 법률 지원 등에 사용돼 지역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