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넘버나인은 세계적인 뮤지션 포스트 말론이 만든 첫 번째 와인 브랜드로 메종 넘버나인은 세계적인 와인 플랫폼 비비노(Vivino)에 출시 이틀 만에 50,000병이 전량 판매되며 로제 와인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메종 넘버 나인은 포스트 말론의 친구인 사업가 제임스 모리세이(James Morrissey)와 음악 매니저 드레 런던(Dre London)이 참여로 만들었으며 프로방스 와이너리 그룹인 MDCV의 알렉시스 코르누(Alexis Cornu)와 협력했다. 알렉시스 코르누는 지난 3년간 열린 와인 대회에서 20회가 넘는 우승이력을 가진 와인 메이커로 다양한 양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메종 넘버나인은 그르나슈(Grenache 45%), 씬소(Cinsault 25%), 시라(Syrah), 메를로(Merlot) 각각 15% 혼합하여 만들었다. 한잔을 따르면 아주 연한 핑크, 클래식 "프로방스 핑크"처럼 맑은 복숭아 컬러가 인상적이다. 은은한 꽃 향과 신선한 과일 향이 강렬하고 잘 익은 파인애플, 상큼한 배, 딸기의 향이 느껴진다. 첫 맛부터 입안 전체를 신선하고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드라이한 느낌도 튀지 않아 균형 미가 잘 느껴진다. 친구들과 마실 때나 파티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식전주나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육류, 생선과 조개류, 샐러드 또는 구운 닭고기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아영FBC 관계자는 "힙합 아티스트이자 래퍼인 포스트 말론의 와인을 단독 론칭하여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라며 "현재 브랜드 홍보를 위한 포스트 말론의 첫 방한 여부에 대하여 메종넘버나인 본사 측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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