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10월 MD 추천 와인으로 화이트와인 특별전 '얼죽화 시즌2'를 선보였다.(세븐일레븐 제공)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10월 MD 추천 와인으로 화이트와인 특별전 '얼죽화 시즌2'를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의 이달의 MD추천 와인은 소믈리에 자격증을 갖춘 와인MD가 엄선해 추천하는 상품으로 매월 콘셉트에 맞게 그 달에 즐기기 좋은 가성비 와인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얼죽화'는 '얼어 죽어도 화이트와인'의 줄임말로 세븐일레븐은 '앨런스콧 콜라보에디션', '배비치 블랙 쇼비뇽블랑', '플라네타 샤도네이' '린드만 샤도네이', '라크레마 몬테레이 샤도네이 등 5종의 화이트와인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얼죽화 시즌2 행사를 기념한 고객 행사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10월 한 달간 얼죽화 5종을 우리카드로 구매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돌얼음(1kg)을 무료 증정한다.

송승배 소믈리에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MD는 "전년 얼죽화 시즌1 당시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시즌2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올 가을에도 얼죽화 행사와 함께 쌀쌀하게 즐기는 화이트와인의 진수를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