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만9336명이다. 자정까지 추가될 확진자를 고려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대 초반이 전망된다.
이는 전날(지난 10일) 동시간대 1만4965명보다 1만4371명 증가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동시간대 3만3594명 보다는 4258명 줄었다.
지난 5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만4739명→ 2만8648명→ 2만2298명→ 1만9431명→ 1만7654명→ 8981명→ 1만5476명 등으로 일 평균 2만103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8350명 ▲서울 6802명 ▲인천 1858명 ▲경남 1158명 ▲경북 1480명 ▲대구 1298명 ▲강원 1032명 ▲충남 865명 ▲충북 942명 ▲부산 1203명 ▲전북 882명 ▲대전 853명 ▲전남 732명 ▲광주 540명 ▲울산 542명 ▲세종 240명 ▲제주 125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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