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2791명, 해외 유입은 53명이다.
재원 위·중증 환자는 245명으로 전날보다 8명 늘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305명→ 311명→ 313명→ 263명→ 266명→ 237명→245명 등으로 주간 일평균 277명이다.
사망자는 25명으로 전날보다 10명 줄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8808명으로 치명률은 0.11%를 유지했다. 최근 일주일(지난 9일~15일) 사망자 추이는 29명→ 23명→ 10명→ 15명→ 25명→ 35명→ 25명 등으로 일평균 23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재택 치료자는 12만6682명이다.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재택 치료자는 2만2586명으로 집계됐다. 24시간 운영되는 재택 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180개소를 운영 중이다.
지난 14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1582개 중 1332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15.8%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1907개 중 1693개가 사용 가능해 가동률은 11.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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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1만2396명… 감염 비율 54.4%━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579명 ▲부산 1179명 ▲대구 1109명 ▲인천 1395명 ▲광주 546명 ▲대전 701명 ▲울산 462명 ▲세종 179명 ▲경기 6434명 ▲강원 804명 ▲충북 774명 ▲충남 772명 ▲전북 677명 ▲전남 604명 ▲경북 1324명 ▲경남 1092명 ▲제주 191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2396명(서울 4575명, 경기 6431명, 인천 1390명 등)으로 54.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5.6%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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