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창업 프랜차이즈 범맥주가 최근 출시한 신메뉴로 매출 상승은 물론 신규 매장을 연달아 오픈하며 최근 60호점 가맹 계약을 진행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맥주 프랜차이즈 범맥주는 지난달 통닭 반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우동면과 함께 4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반통닭볶이와 맥주 안주로 제격인 다양한 튀김, 부드럽고 쫀득한 페스츄리 피자 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을 내세웠다"며 "늘어난 가맹점 모두 상권 내 top 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상생'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메뉴 인기와 함께 맥주 프랜차이즈 범맥주 매장은 지속 확대되고 있다. 범맥주는 이달에만 익산영등점, 시흥은계점, 전북김제점 등의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며 현재까지 총 50호점 계약 완료 및 60호점 계약에 임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