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위중증 환자는 249명, 일일 사망자는 2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비교해 하루 사이 6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20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지난 15일(25명)이후 5일 만에 다시 2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5378명, 해외 유입은 5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21만9546명(해외유입 6만9066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지난 14일~20일)는 2만3583명→ 2만2844명→ 2만1469명→ 1만1040명→ 3만3248명→ 2만9503명→ 2만5431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2만3874명, 주간 총 확진자 수는 16만711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416명 ▲부산 1097명 ▲대구 1115명 ▲인천 1543명 ▲광주 669명 ▲대전 759명 ▲울산 505명 ▲세종 170명 ▲경기 7300명 ▲강원 1008명 ▲충북 729명 ▲충남 949명 ▲전북 707명 ▲전남 601명 ▲경북 1548명 ▲경남 1120명 ▲제주 142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4259명(서울 5416명, 경기 7300명, 인천 1543명 등)으로 5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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