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하우징페어는 대한민국 대표 건축·건설·인테리어 전시회로 건축자재, 인테리어디자인 제품 등 관련 산업 전시품과 전원주택, 상업공간 등 다양한 테마의 특별관을 함께 선보여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부실 단열재로 인한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성과 선을을 크게 개선한 단열재 제품 전시공간을 마련됐다.
대표적으로 광주지역 단열재 제작기업 중 유일하게 박람회에 참가한 디케이보드는 박람회 첫날 주력 상품인 심재준불연 EPS 단열재 'DK보드-X'를 선보였다.
DK보드-X는 단일재료로 만들어진 심재준불연 EPS 단열재로, 국토교통부에서 규정한 심재준불연 성능 기준을 확보한 고품질의 심재형(단일재료) 준불연 EPS 단열재다.
최근에는 KCL 한국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외벽마감재료의 실물모형시험에 합격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 난연·단열 및 내수·내습 성능을 인정받았다.
정부가 건축물 화재 안전성 강화 차원에서 건축법을 개정하자 최근 5년간 설비 투자에만 50억원 가량을 투자하는 등 품질에 각별한 공을 들인 결과라고 업계는 평가했다.
한갑호 디케이보드 대표이사는 "심재준불연 단열재는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때문에 다른 무엇보다도 품질 향상에 더욱 더 촛점을 맞춰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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