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공인을 받고, 아시아 유일의 국제자동차연맹(FiA) 승인 클래스를 갖춘 공신력 있는 레이싱 대회이다.
총 5개의 슈퍼레이스 경기들 중에서 탐앤탐스 레이싱팀이 참여할 클래스는 10월 22일에 예선, 10월 30일에 결승 경기가 차례대로 예정되어 있는 'M 클래스'와 '스포츠 프로토타입'이다.
'M 클래스'는 고성능의 BMW M 브랜드 차량들이 참가하여 폭발력 있는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경기이다. 역동성에 편리한 조작성까지 더한 '레디컬카'들이 레이스를 선보일 '스포츠 프로토타입'은 경쾌하고 빠른 속도감이 특징이다.
올해로 창단 6주년을 맞은 '탐앤탐스 레이싱'은 '2018 슈퍼레이스 BMW M 클래스 원메이크 레이스'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경기에서 우승 또는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명성을 드높였다.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최근 개최되었던 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 트로피를 차지한 권형진 선수와 헨리 선수가 이번 7 ,8라운드에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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