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위중증 환자는 225명, 일일 사망자는 1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226명)과 비교해 하루 사이 1명이 감소했고 사망자는 전날(10명)에 비해 7명 늘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4만3688명, 해외 유입은 71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35만5350명(해외유입 6만9353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지난 19일~25일)는 2만9503명→ 2만5431명→ 2만4751명→ 2만6906명→ 2만6256명→ 1만4302명→ 4만3759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2만5771명, 주간 총 확진자 수는 18만39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66명 ▲부산 2310명 ▲대구 1831명 ▲인천 2641명 ▲광주 843명 ▲대전 1443명 ▲울산 771명 ▲세종 439명 ▲경기 1만2888명 ▲강원 1344명 ▲충북 1369명 ▲충남 1647명 ▲전북 1046명 ▲전남 1028명 ▲경북 1893명 ▲경남 2032명 ▲제주 14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만5572명(서울 1만66명, 경기 1만2888명, 인천 2641명 등)으로 58.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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