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DELVAUX)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레더 핸드백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특유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우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우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에 문을 연 델보 스토어는 화이트 마블과 골드 톤이 어우러진 우아한 분위기에 호텔 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에서 기발하고 유쾌한 델보만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벨기에의 수도이자 명소인 브뤼셀의 그랑 플라스(Grand Place) 광장의 이미지를 입혀 마치 벨기에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담은 공간으로 완성됐다.
델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브리앙(Brillant)을 비롯해 AW22 컬렉션, 광주신세계만의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신규입점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신세계 앱(APP) 다운로드한 고객 대상으로 100/200/300/500만원 구매 시 금액대별 7%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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