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에서 보성군은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추진과 지역 특성을 담은 브랜드 시책 600사업의 추진 등을 통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보성군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과 장기 방치폐기물 처리하는 등 민원해결에 앞장서 전남도 적극행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21세기 주류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은 민관 거버넌스와 협력이라는 키워드를 모범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은 '600사업'은 현재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클린보성600사업▲마을복지 600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추진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군민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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