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오산경찰서는 도주 혐의로 박상완(1994년생)을 공개수배하고 추적 중이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3시50분쯤 오산서 내 공개수배 심의위원회를 열고 박상완의 공개수배를 결정했다.
박상완은 지난 5~9월 투자수익을 미끼로 공범 6명과 함께 피해자 52명으로부터 45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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