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별도 공연이나 체험행사를 열지 않는다. 하지만 드론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해맞이를 진행한다. 또 망상·추암해변 등 관광지를 개방해 관람 분위기를 조성하되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방역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강릉도 정동진, 경포해변 등 해맞이 행사를 정상 개최한다. 이에 행사장 안전요원 확충 등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강원도 당국은 이태원 핼러윈 참사와 같은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긴급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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