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의 새해 운세가 공개됐다. /사진=JTBC 방송캡처
가수 이찬원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운세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톡파원 25시'(이하 '톡파원')의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홍콩 사주 거리에서 관상과 타로를 통해 MC들의 신년 운세를 점쳐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콩 톡파원은 타로 전문가와 역술가를 찾아 이찬원의 새해 운세를 봐달라고 청했다. 이에 타로 전문가는 "에너지와 자신감이 넘치는 새해가 예상된다. 올해 엄청나게 승승장구할 거다"라고 알렸다.


이어 역술가는 "관상으로 보면 최소 30년 동안 운이 폭발할 거다"라고 알렸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찬원은 쾌재를 부르며 "30년! 이야! 환갑 때까지 걱정 없겠다"라고 크게 기뻐했다. 역술가는 이어 "넓은 이마가 길운 통로다"라고 덧붙였고, 이찬원은 "이마 엄청 넓다. 저 진짜 넓다!"고 인정했다.

마지막으로 역술가는 "좋은 운을 위해서 앞머리를 꼭 까라. 앞머리 문을 열어야 30년 대운이 가능하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