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지연, 황재균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황재균이 지연과의 달달한 신혼을 자랑했다.
황재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연이 차려준 고기 밥상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여보, 잘 먹을게" 라는 글을 덧붙여 지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지연이 요리를 해줄 때마다 채널을 통해 자랑하며 팔불출 면모를 보여준다. 매번 지연을 자랑하는 황재균과 애정 가득하게 챙기는 지연의 모습에서 달달함이 느껴진다. 팬들 역시 신혼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부러움 섞인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티아라 지연과 KT위즈 소속 프로야구선수 황재균은 1년 교제 끝에 지난해 12월10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