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2023년도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2023년도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 농업기술센터의 이번 사업 대상자는 주요 밭작물의 규모화, 집단화 또는 논 타작물 전환사업을 추진하는 지역농협, 주산지의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공동 선별회 등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협의체) 등이 대상이다.

농업기계 장기임대는 대상자가 원하는 농기계를 구입하여 장기임대(농기계 내구연수 또는 그 이상)하는 사업이며, 개소당 2억 원 내에서 지원하며 2023년은 2개소 4억 원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밭 작물을 재배하는 주산지에 농업기계를 장기임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사업 신청 기간은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의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논 대체작목으로 밭 작물을 재배하는 주산지에 농업기계를 장기임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10개소에 장기임대를 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2개소의 사업을 국비를 지원 받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