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5일 '2023년 국방부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제목의 공지를 통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소개했다. 먼저 병장 기준 병사 월급이 100만원까지 인상된다. 오는 2025년까지 150만원까지 점진적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병영생활관 생활실도 위생시설이 포함된 2~4인실로 개선한다. 생활실 인원을 현행 9인에서 2~4인으로 줄이고 화장실과 샤워실을 생활실 내에 배치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올해부터 착수하는 모든 생활관 개선사업에 이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다. 동원 예비군 훈련 보상비도 인상된다. 현행 6만2000원에서 32% 인상해 8만2000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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