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인천해양경찰서 등은 전일(6일) 오전 11시14분쯤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소래포구 근처 갯벌에 신원불명의 남성이 엎드려 있다는 신고를 행인으로부터 접수했다.
이에 해경은 구조인력을 보내 A씨 구조를 시도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해경은 지문 채취 등을 통해 A씨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A씨의 사망소식은 가족들에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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