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연노랑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가녀린 쇄골 라인과 팔뚝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팅커벨의 인간화" "여신강림" "노랑공주님이네!" "미주씨 말랐어 맛난 거 많이 먹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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