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가 오는 25일까지 SNS를 활용해 시민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2023년도 'SNS 서포터즈 기자단'을 모집한다.
13일 문경시에 따르면 기자단 모집 인원은 35명이며, 문경 정책과 이슈에 관심이 많으며, SNS 계정을 활발히 운영하며, 사진 촬영과 편집, 원고작성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기자단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며, 문경시의 주요 정책, 축제, 관광, 생활정보 등을 생생한 취재를 통해 SNS로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채택된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상·하반기 팸투어와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저영 문경시 홍보전산과장은 "'새롭게, 멋있게, 재밌게' 문경을 알리고 싶은 서포터즈 기자단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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