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13분 기준 쌍방울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6.22%) 오른 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병 대표의 변호사 대납 의혹 핵심인물인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했다. 도피 행각 8개월 만이다.
김 전 회장의 혐의는 모두 5가지다. 구체적으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자본시장법 위반 ▲증거인멸 ▲외국환거래법 위반이다. 이에 더해 이재명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도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