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2022년 시도별 최저공시가격 보다 낮은 아파트 매매거래건수'를 분석한 결과, 광주는 지난해 1월 1건▲5월 1건▲7월 1건▲10월 1건▲12월 1건 등 모두 5건이었다.
주요 단지로는 북구 두암동 삼호아파트(1층·59㎡)의 최저공시가는 4380만원이었지만, 12월 직거래를 통해 4300만원에 팔렸다.
전남은 ▲1월 4건▲2월 1건▲3월 3건▲4월 1건▲6월 4건▲7월 1건▲9월 1건▲11월 1건▲12월 7건 등 총 23건으로 나타났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12월 거래된 순천시 중흥S-클래스 5단지(9층.71㎡)의 최저공시가격은 1억8600만원이었지만, 직거래로 1억6700만원에 매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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