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배하준 대표(우측에서 두 번째)가 '최고 고용주 협회'가 수여하는 '2023 최우수 고용기업' 상을 받고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글로벌 인사평가 기관인 '최고 고용주 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Top Employe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매해 121개국, 약 2000여개의 기업을 평가해 '최우수 고용기업'을 발표한다. 협회는 기업의 ▲인사 전략 ▲다양성과 포용성 ▲직원복지·웰빙 ▲업무 환경 ▲직원역량개발·성장 ▲인재 채용 ▲디지털 HR 테크놀로지 등 인사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전방위적 설문조사 및 전문가 집단에 의한 종합 평가와 교차 검증을 통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임직원 복지는 물론, 직원 역량 개발에 힘쓰는 한편 개인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아우르는 업무 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인사 정책, 기업 가치 및 인재 채용 등 6개 부문, 20개 항목에 걸친 인사 전반의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에 선정되며 선진적 기업문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오비맥주만의 '선진적 기업문화'도 우수기업 선정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는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으로 오비맥주가 직원들의 성장과 역량 개발, 근무 환경에 대한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도입한 선진적 기업문화가 빛을 발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인사 혁신을 추구하면서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문화와 인사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