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 청장은 "오는 30일 0시기준으로부터 의료기관과 약국, 감염취약시설, 대중교통 등 주요 고위험 시설을 제외한 모든 장소에서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며 "설 연휴 동안 이동이 늘고 대면접촉 증가 점을 고려, 전환 시행 시기를 연휴 이후로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는 지난 2020년 10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를 도입한 이후 2년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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