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사망자만 3만명을 넘어선 튀르키예 등 현지에서 구호물품 조달 및 전달, 구호활동 수행에 쓰일 예정이다.
GS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큰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의 아픔을 위로한다"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GS그룹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2005년 미국 카트리나 태풍,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2011년 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2018년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피해 당시에도 구호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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