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토론토는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2023시즌을 위한 훈련에 돌입했다.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류현진은 팀 스프링캠프 첫날 합류했다.
당초 토론토는 몇주 뒤 스프링캠프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다음달 개최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고려해 공식 캠프를 서둘러 열었다. 토론토는 투수와 포수는 17일, 야수는 22일 훈련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에 따르면 류현진과 함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 조지 스프링어 등도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류현진은 7월 내 복귀를 복표로 재활과 훈련에 매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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