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이야기독서 플러스'는 태블릿PC 기반으로 즐겁고 생동감 있는 독서 경험 제공을 위해 기존 독서 상품에서 인터랙티브북 중심의 콘텐츠로 한 단계 발전시킨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디지털 도서 800여권 △태블릿PC△디지털 독후활동 △1:1방문 관리로 구성됐다. 균형 잡힌 독서와 아이 연령에 맞는 사고력 함양을 돕고자 다양한 주제별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디지털 도서는 메인 도서와 짝꿍책을 포함하는데 주제별 메인 도서를 읽은 후 배경지식을 익히고 확장할 수 있는 짝꿍책으로 풍부한 독서 경험을 기를 수 있다. 메인 도서는 매주1권씩 총 272권, 짝꿍책은 매주 2권씩 총 544권이 제공된다.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점도 특징. 다채로운 모션 효과와 음성 기능의 인터랙티브북으로 즐겁고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으며,상황에 따라'혼자 읽기', '같이 읽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독서 후에는 내용을 복습하고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퀴즈 또는 게임형식의 디지털 독후활동이 마련됐다. 또한,독서 리포트를 통해 독서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스마트 이야기독서 플러스'는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책에 대한 흥미를 기를 수 있도록 짜여진 커리큘럼과 책 속의 그림요소에 애니메이션 연출 효과를 입혀 생동감 넘치는 독서가 가능하다"라며"구몬 선생님의 1:1방문관리와 촘촘히 짜여진 독서 커리큘럼의 장점이 결합돼 부모가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독서하는 규칙적인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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