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가 2020년 개발한 전남 아열대과일 공동브랜드 '오매향'은 지난해 비파, 바나나, 애플망고 등을 전국에 판매해 3억여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출하 농가를 확대해 전년대비 40% 성장한 4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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