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면역혈소판감소증(ITP) 치료제인 '세비도플레닙(SYK 저해제)'에 대한 임상시험 2상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이에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오스코텍은 6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및 2개 용량군 (200㎎, 400㎎) 에 12주간 하루 2번 경구 투여한 뒤 4주간의 추적관찰을 통해 혈소판 증가 여부를 관찰했다. 그 결과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수치(p-value)가 위약군 대비 ▲200㎎는 0.504 ▲400㎎는 0.151 등을 기록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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